디지털·가전제품
이렇게 했어도 디지털 장의사한테 의뢰를 맡는 것이 좋을까요?
디지털 장의사가 사람들의 인터넷 기록 흔적을 지워주는 업이잖아요.
제가 제 방법으로 할 수 있는 한 기록을 지우는데
이렇게 해도 디지털 장의사에게 부탁하는 것이 맞을까요?
1- 소셜미디어 계정을 삭제할 것 입니다.
2- isp(통신사)계정도 삭제할 것 입니다.
3- 휴대폰 번호를 바꿀 것 입니다.
4- 소셜미디어 브라우저의 데이터를 삭제하고 초기화 할 것 입니다.
5- 와이파이 공유기를 초기화 하거나 비밀번호 바꾸거나 훼손 시킬 것 입니다.
6- 전자기기(노트북,핸드폰) 초기화를 몇 번 하고 데이터 삭제 소프트 웨어 사용할 것입니다.
7- 전자기기를 전문 재활용 업체에 버릴 것 입니다.
이러면 본사 직원이 와도 전문가가 와도 제 인터넷 기록 흔적을 못 보나요?
(검색기록, 방문기록, ip기록, 로그기록 등)
아니면, 디지털 장의사에게 부탁해야 하나요?
네이버와 다른 사이트에 올린 글들은 심지어 아하에서도 글 올리면 삭제가 불가능 하잖아요.
이런 건 장의사에게 부탁하면 삭제가 가능한가요?
아님 계정만 삭제해도 제가 이런 글을 썼다는 것을 누구도 모르나요?
계정을 삭제해도 일정기간 동안에는 복구가 가능하잖아요. 그럼 그 일정기간 지나면 누구도 복구를 못하는 거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