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지고 행복을 못 느껴집니다. 관계운이 특히 없어요. 재력 딱히 없고요.

제가 평속에 그냥 무기력해요 무기력하는데 우울하는 거 모르겠지만 그냥 마음에 안들어요.

주변 사람들도 마음에 들지 않고 가족유전자도 좋지 않아서 부모가 좋은거라 유전자 좋은거라 다르니까... 좋은 조건 태어나고 싶어 사람받고 싶어요. 제가 미움 받는지 하나봐요. 운이 없네요 삶이 힘들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태어난 환경을 탓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는 부분이기는 하답니다.

    우리나라의 중산층의 비율은 약 46%정도라고해요.

    뭔가 잘못된 환경에서 태어날 확률이 반반이라는 이야기에요.

    근데 또 중산층은 나름 부자소리를 듣는 사람들과 자신들을 비교해 자신들의 타고난 환경을 비난하곤해요.

    심지어 10억이상의 재산을 가진사람이 전체인구대비 1퍼센트도 안된다고 해요.

    이말인 즉슨 잘나가는 사람들과 비교하기 시작하면 우리나라 99퍼센트가 비참해질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그런와중에도 사람들은 조금이라도 잘살아보려 노력하고 근로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는 것이에요.

    혹시 아나요 인생에 기적같은일이 일어날수도있는것이랍니다.

    다시태어나는게 불가능하다면 현 인생을 좀더 나은방향으로 바꿀 생각을 하시는게 더 발전적인 생각이며 그것이 질문자님한테도 좋은일이라는것을 명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