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디딤돌 대출 금액적으로 달라지나요?
디딤돌 생애최초 신혼부부 대출 받으려고 합니다. 남편은 4년 근속 직장을 계속 다니고 있고 남편쪽으로 대출을 받으려고해요. 제가 회사를 3개월전부터 다니다가 해고통보를 받았어요. 자격심사 할때 한쪽이 무직이고 소득이 없어도 대출 가능한 금액 범위에 허들이 걸리진 않겠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디딤돌 대출은 부부 합산 소득과 주택 가격, 대출 한도 기준을 함께 심사하기 때문에 한쪽이 무직이라도 다른 배우자의 소득이 안정적으로 확인되면 신청 자체가 불가능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대출 가능 금액은 주로 소득 수준과 상환 능력 평가에 따라 결정되므로 실제 한도는 심사 과정에서 조정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디딤돌 생애최초 신혼부부 대출은 부부 중 한 명이 안정적인 소득과 재직기간을 갖춘 경우 대출 심사에 긍정적으로 작용합니다. 남편분이 4년간 같은 직장에서 근무 중이고 소득 증명이 가능하다면, 배우자(유저님)가 최근 해고되어 무직 상태라도 남편분 소득을 중심으로 심사하므로 대출 자격에 큰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단 대출 한도는 남편분 소득과 신용 상태에 따라 결정되고, 무직자 소득이 없으면 일부 소득 합산이 어려워 한도 산정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그렇지만 남편분의 안정적인 재직과 소득이 충분하면 대출 심사에서 크게 불리하지 않으며, 실제 심사 과정에서 각종 서류 제출과 확인 절차를 꼼꼼히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디딤돌대출은 부부 합산 소득 기준으로 심사하지만 실제 대출 가능 금액은 주로 주 소득자의 소득과 DTI·LTV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그래서 한쪽이 무직이어도 배우자가 안정적인 소득이 있으면 대출 자체는 가능하며 신혼부부·생애최초 기준 최대 약 4억~5억 범위(LTV 약 70~80%)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배우자가 무직이면 부부 합산 소득이 줄어들어 금리 구간이나 한도 계산에서 일부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실제 심사에서는 남편 소득증빙, 근속기간, 기존 대출 여부, 주택가격(보통 6억 이하) 등이 대출 가능 금액을 결정하는 주요 요소입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디딤돌 대출 금액적으로 다른 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3개월 정도 다니시고 해고 되신 것이기에 크게 문제가 되거나 걸림돌이 되진 않을 것입니다.
남편분 소득으로 대출을 받으시면 문제가 크게 없으실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 금액 한도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배우자가 무직이어도 최대 한도 3.2억원은 줄어들지 않습니다. 한도는 주택 가격 LTV80% 과 소득 대비 상환 능력인 DTI 60% 에 따라서 결정이 되며 남편분 소득만으로 DTI 를 충족하면 문제가 없습니다. 질문자님의 퇴사로 부부합산 소득이 낮아지면 오히려 더 낮은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어 유리합니다. 대출 신청 시 질문자님의 상실 내역이 포함된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를 제출하여 무소득임을 증빙하면 됩니다. 남편분 소득이 신혼부부 기준 연 8500만원 이하이고 4년 근속 중이시라면 승인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이니 걱정 안하셔도 되어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부부중 한분이 무직이 되더라도 한도 자체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디딤돌 대출의 경우 소득은 단지 기준에만 들어가면 되며 기본 한도 결정은 물건의 LTV입니다.
신혼부부, 생애최초의 경우 남편분의 4년 근속과 어느정도 범위내에 소득이 들어가시고 DTI 기준이 60%이상 되지 않는다면 무난하게 진행될수 있습니다.
모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