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에서 화장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대중교통에서 화장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그렇게 좋아보이진 않지만 그래도 사람이 많아서 피해주는 것 아니면 괜찮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중교통 안에서 화장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의견이 꽤나 분분한 편이에요. 옹호하는 쪽에서는 바쁜 아침에 시간을 아끼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고, 남에게 대놓고 피해만 안 주면 립스틱이나 팩트 좀 바르는 건 개인의 자유라고 생각해요. 반면에 부정적으로 보는 쪽에서는 차가 흔들릴 때 파우더 가루가 날려 주변 사람 옷이나 호흡기에 들어갈 수 있고, 향이 강한 화장품 냄새가 밀폐된 공간에서 민폐가 될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그래도 조용히 한다면 대중교통에서 화장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2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대중교통에서 화장을 하고 있는 거 보면은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남들을 너무 배려하지 않는 모습도 좋아보이지 않아요 화장을 했다면

    분명 자기 얼굴은 자기가 마음에 들어서 좋아 할 수 있어

    도 다른 사람들이 볼 때는

    안 좋은 모습만 보게 되어서 화장 끝나도 예뻐 보이지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런 모습은 안 보고 싶습니다

  • 집에서 출근 준비를 하다가 늦어져 화장을 못 해 그런가보다 하는 편이예요~ 다른 사람에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굳이 신경 쓸 필요가 없지 않을까 합니다.

    그 날 어쩔 수 없는 나름에 사정이 있을 수도 있구요~

    저도 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 막 엄청 요란하게? 티내고 가루흩날리면서 하는건 민폐인데 조용하게 하는건 괜찮다고생각해요!!!!!!!!!!!!!!!

  • 무아지경으로 퍼프 두드리는 사람 많죠 

    그건 좀 아닌것 같고 그냥 조용히 화장하면 괜찮다고 봅니다.

    저도 가는길에 화장해서 ㅎㅎㅎㅎ

  • 1. 향수나 화장품 냄새에 민감한 사람도 있고, 공간이 좁으니 눈치 보이는 경우가 많다는 점.

    2. 교통편 상황에 따라 흔들림 때문에 화장이 잘 안 될 수도 있어서 오히려 시간 낭비가 될 수 있음.

    3. 대중교통은 공공공간이라 지나치게 사적인 행동으로 보일 수 있다는 시선도 존재.

    개인은 상황에 맞게 최대한 주변에 불편을 끼치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할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대중교통에서는 간단한 수정 정도로만 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