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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왜 한국에서는 소주가 회식 문화의 상징처럼 자리 잡았나요? 다른 주종들도 많은데...예를들어 맥주, 막걸리 등..
언제부터 이렇게 됐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잔안되겠니
소주는 어떤 음식과 잘 어울리는 대표 술이며 보통 회식 같은 자리는 고기를 많이 먹는데 첫 잔은 소맥 한잔 먹고
그 다음부터는 소주를 먹습니다. 맥주와 막걸리는 먹다 보면 배불러서 회식 자리에서는 어울리지 않는 술이지 않나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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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 but steady
아마도 직장 인들은 저녁 식사와 함꼐 소주를 같이 많이 먹기에 그런 것 같습니다. 식사를 하면서 술을 마시기에는 막걸리나 맥주 보다는 소주가 가장 잘 어울 리는 주종 입니다. 예를 들어 삼겹살, 족발, 각종 탕 종류 등에는 맥주나 막걸리 보다 소주가 가장 어울리는 주종 이지요.
앵그리버드
소주가 회식문화의 상징이 된것은 소주가 값이 싸고 취하기 좋기때문에 막걸리에서 소주로 변화된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광복후에 막걸리를 주로 마시다가 소주가 그 자리를 대신하게 되었죠
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소주가 우선은 가볍고, 시작술로 좋다는 인식이 있는듯합니다. 맥주와 막걸리는 사실상 포만감이 크고, 호불호도 갈리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