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증시 장초반 반도체주가 밀리다가 반등했습니다

중국 문샷에서 키미k3모델이 발표된후 극심한공포에 반도체주들이 급하락하다가 다시 그 하락폭을 만회하는 매수세가 유입되었습니다 이건 앞으로 고대역폭메모리가 더 필요하다는걸 시장이알게된거아닐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중국의 기술로인하여 반도체가 필요없다고 생각했다가 알고보니 중국이 실적을 내게된 이유가 미국의 빅테크 기술을 카피해서 가능했던 것입니다

    • 즉 반도체가 앞으로 필요없는 것이 아니고 효율을 내기 위해서 누군가 앞서가는 기업이 필요했던 것이고 이마저도 초격차로 해소하려면 반도체는 더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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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물론 KIMI K3로 인해 AI 과잉 투자에 대한 공포가 확대되었으나 결국 소프트웨어를 구동하는 것은 하드웨어의 성능이 결정한다는 이론이 확산되면서 다시 인프라 수요는 견고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즉 아무리 성능이 좋은 소프트웨어도 하드웨어가 뒷받침해주면 더욱 성능이 확대될수 있다는 것이지요.

    이로인해 일부 하락한 주식이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초반의 급락은 2조 8천억 개의 매개변수를 가진 초대형 오픈소스 모델이 등장하면서 미국의 기술 독점이 흔들릴 수 있다는 정치적 경제적 공포감이 반영된 결과였습니다 특히 미중 갈등과 규제 불확실성이 기술주 전반에 심리적 타격을 주었습니다

    모르는 것이 나왔을때 사람들은 보통 주춤하는 것이 기본이겠지요

    소문만 무성한 것인지 소문난 잔치상에 먹을것이 없는경우도 있고요

    고대역대메모리와 고성능 반도체보다는 아니네 하면서 반등을 만들어냈다는 평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시장이 그렇게 판단한 것일 수 있습니다.

    키미3 모델 때문에 공포로 인해서 과매도 되었기에

    반등세를 타고 있는 것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같은 현상에 대해서 여러 해석이 가능했던 하루였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키미K3의 발표는 빅테크주에는 악영향를 줘서 주가를 떨어뜨렸습니다. 다만 애플만 떨어지지 않았는데 이는 애플이 AI에 대한 투자를 많이 하고 있지 않기에 영향으 덜 한것입니다.

    빅테크 주가 떨어짐에도 반도체 주가 하락했다 반등한 것으로 키미K3가 성능이 고효율 고급화 됐지만 그래서 AI소프트웨어 주는 하락했지만 메모리는 변함없이 많이 사용할 수 없는 AI라는 점(훈련과 추론 과정에서 엄청난 양의 고성능 메모리와 연산 장치가 필수적이란 점)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월요일 장에도 영향이 있어 반도체주가 하락할 수 있겠지만 결국 메모리주는 다시 반등하리라 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반도체주가 문샷 키미 발표 후 주춤했으나 결국 훨씬 더 많은 HBM과 고성능 반도체가 필수라는 생각을 하게되면서 장 마감 즈음에 반등에 성공한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중국 문샷의 키미 K3 공개로 AI 경쟁 심화와 거품론이 부각되면서 반도체주가 급락했으나 AI 기술 고도화에 따른 필수 인프라 수요가 여전하다는 인식에 빠르게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키미 K3처럼 똑똑한 AI를 만들수록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해 주는 핵심 부품인 고대역폭메모리가 더 귀해지고 꼭 필요한 상황이라 시장은 이를 기회로 본것입니다. 앞으로 더 복잡한 AI 기능들이 일반 기기들까지 퍼지게 되면서 메모리 반도체는 이제 없어서는 안될 귀한 대접을 받으면서 계속 잘 팔릴 것으로 예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