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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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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에서, 사람간의 이야기를 모르면 약이되는 경우도 있을까요?

회사에서 사람들간의 관계에 대해 다 아는게 좋은걸까요? 모르는게 약이 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너무 알게 되서 지나친 배려를 하게 되고, 이게 상대방과의 관계에 되려 안좋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회사생활에서 나에게 직접적으로 하는 얘기도 때로는 흘러들어야 하는 경우가 많고 다른 사람들 관계에 말하는 것도 일일이 반응하지 않고 그냥 듣고 넘기는게 좋습니다. 상대방이 하는 모든 말에 의미를 두고 생각을하면 결국 스트레스 만 남게되고 그 사람과 관계도 회의감이 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회사생활은 중립을 유지하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하며 나와 직접적으로 관련없는 이야기는 무심하게 생각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 보통 공과사를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고 많이 하는데 회사 분위기 조직 분위기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친구가 아닌 회사 동료와의 개인적인 이야기나 관계까지 알지 않는 것이 좋은 상황도 많이 생깁니다. 모르는게 약인 순간이 많고 너무 알게되면 업무에서 그 생각에 잡혀서 제대로 일을 하지 못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사회 생활 하면서 가까워지는 사람 거리를 두는사람 내기준과 타인의 의한 기준이 생기게 됩니다 .

    그가운데 구설수.이간질.보이지 않는 니편 내편이 갈리게 되죠.

    아무리 친해도 어느정도는 거리를두고 너무 속속히 내보이거나 알려고 하면 탈이 생깁니다.

    상대방의 생년 월일.미혼기혼.취미 좋아하는 음식싫어하는거 이정도가 좋아요.

    간혹 사생활 .집안일까지 알려고 하는 사람들은 거르세요. 그런 사람들은 대부분 누군가에게 말을 건네고 또누군가는 그런 루머에 상대방 배려하다 멀어지는 경우도 있어요.

    사회 생활도 어느정도의 기준이 필요 합니다

  • 너무 많이 알려고 하면 그만큼 신경써야하는 부분이 늘어나고 그러다보면 못보고 지나치게 되는 경우도 생기죠 사람이 완벽하지 못하기 때문에요

    근데 이제 그런 부분에서 상대방이 아쉬움을 표하게 된다면 곤란해지니까

    가끔은 적당한 선에서 교류가 좋아보입니다

  • 회사생활에서 사람과의 관계가 어렵고 복잡하기도 합니다 다른사람들의 사생활이나 이야기들은 모른것이 좋을수도 있습니다 그래야 선입견없이 대할수 있고 편견 없이 대할수 있으니까요

    남의 이야기 깊이 알아서

    득이될건 없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모르는경우가 약이되는경우도 있따고 봅니다 다만 그사람에 대한 이미지나 그런 느낌이라고 보시면되는데요

    친분을 많이 쌓을수록 모르는게 약이고 그렇지 않으면 그다지 의미가 없기도한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