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이 괜찮고 그나마 간에 무리를 안주는 술이 있을까요?

소주의 강한 향이 싫고 술도 잘 못 마시지만 가끔 취하고 싶을때가 있더라고요.

향이 좋고 그나마 간에 무리가 적은 술은 어떤게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향이 좋고 간에 무리를 덜 주는 술로는 화이트 와인과 로제 와인, 막걸리, 사케, 그리고 칵테일이 있구요. 이 술들은 소주보다 알코올 도수가 낮고 부드러운 맛과 향을 가지고 있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구요. 적당한 양을 유지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간 건강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 와인이나 칵테일, 맥주를 추천드립니다.

    그중 칵테일을 제일 강추드리며,

    제가 좋아하는 몬드라곤이라는 칵테일 의 레시피를 알려드리겠습니다.

    • 진 45ml

    • 레몬 주스 15ml

    • 설탕 시럽 10ml

    • 오렌지 리큐르 (트리플 섹, 코인트로 등) 15ml

    1. 새콤한 진과 달콤한 오렌지 리큐르를 조화롭게 섞어 달달하면서도 상큼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칵테일입니다.

    2. 쉐이커에 모든 재료를 넣고 얼음을 넣은 후 흔들어주세요.

    3. 필터로 커클 글라스에 따라주세요.

    4. 레몬 조각으로 장식해 마시기 좋게 하세요.

  • 간에 무리가 많이 없으려면 도수가 좀 낮아야겠네요 최근에 라쿠엔유즈슈라ㅡㄹ 유자사케를 먹었는데 정말 역대급이었어요 너무 맛있더라고요 도수도 8.5도고 맛도 인공첨가물 느낌이 없습니다 강력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