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부산 가시는 거라면 욕심내서 너무 많이 다니기보다는 동선을 묶어서 구경하는 걸 추천드려요. 첫날은 부산역에서 감천문화마을이랑 자갈치시장, BIFF광장까지 둘러보고 저녁은 회나 씨앗호떡 드셔보세요. 둘째 날은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청사포, 광안리 코스로 이동하면 좋고 돼지국밥이나 밀면도 꼭 드셔보세요. 마지막 날은 흰여울문화마을이나 송도해상케이블카까지 들렀다가 KTX 타면 이동도 편하고 부산의 대표 명소는 거의 다 볼 수 있습니다.
아 시티투어버스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