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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레전드 장성호는 선수생활이 흐지부지하게 끝난거죠?

방망이를 거꾸로 잡아서 3할을 친다는 찬사를 받았던 장성호 현 해설위원은 말년이 좋지 않게 끝난거죠? 기아에서 매년 3할 이상 치다가 다른 팀으로 이적해서 결과가 안 좋았던거 같아서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장성호 선수는 방망이를 거꾸로 잡아서 3할을 친다는 평가를 들은 선수로 9년연속 3할, 최연소 2100안타를 기록하는 등 레전드이지만 말년에는 한화, LG, KT 이적을 하면서 기아보다는 못한 저조한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기아에서 은퇴했다면 레전드였겠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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