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생각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스마트폰 중독의 사람이 아닐까 싶습니다
잠시라도 누구에게 연락왔는지 확인을 안하면 굉장히 불안한 심리를 가지는 사람이고
습관성으로 핸드폰을 열어보는 사람입니다. 아무리 폰에 빠졌어도 기본적인 매너라는 것이 있고
다른 것을 할 떄에는 다른것에 집중을 해야 합니다. 그렇게 폰에 빠져살면 큰 사람이 되기 힘들고
하나의 일에 집중하기가 정말로 힘듭니다. 좀 자중할 필요가 있따고 봅니다
극장에서는 아예 폰을 끄는 것이 서로에게 도움이 되고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