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인간관계는 뭔가 불안해할수록 애들이 곁에 안 남고 별로 신경 안 쓸수록 애들이 곁에 남아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별로 신경 쓰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둘이 놀면 그렇구나 하고 넘기세요! 너무 심하거나 너무 신경 쓰이면 솔직히 털어놓아 보세요 싫어하는 거 아니면 어느 정도 수용할 것 같은데요? 제일 중요한건 작성자님 본인이니까 자신을 위한 선택을 하세요!
누구나혼자인 시간을 아예 없앨 순 없다고 생각해요. 즉 소외감을 안 느낄 수 있는 방법은 스님들처럼 정신수양하는 것 말고는 없다고 생각해요.. 아니면 차선책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은 신간이 조금 걸리겠지만 자신의 매력을 가꿔서 친구들이 종종 나를 찾게 하는 방법이 있겠죠.
우선은 힘들겠지만 친구들에게 집착하지 말고 쿨하게 대하면서 예의는 지키는게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는 제일 빠른 길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