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외감 안듣는법좀 알려저세요ㅠㅠㅠㅠ

요즘 애들사이에서 소외감을느껴요

솔직히 저를 싫어하는건 아닌데 둘이 너무 친해보여서 힘들어요 제 성격이 좀 걱정이 많은편이라 계속 불안한데 어쩌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근데 인간관계는 뭔가 불안해할수록 애들이 곁에 안 남고 별로 신경 안 쓸수록 애들이 곁에 남아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별로 신경 쓰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둘이 놀면 그렇구나 하고 넘기세요! 너무 심하거나 너무 신경 쓰이면 솔직히 털어놓아 보세요 싫어하는 거 아니면 어느 정도 수용할 것 같은데요? 제일 중요한건 작성자님 본인이니까 자신을 위한 선택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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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누구나혼자인 시간을 아예 없앨 순 없다고 생각해요. 즉 소외감을 안 느낄 수 있는 방법은 스님들처럼 정신수양하는 것 말고는 없다고 생각해요.. 아니면 차선책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은 신간이 조금 걸리겠지만 자신의 매력을 가꿔서 친구들이 종종 나를 찾게 하는 방법이 있겠죠.

    우선은 힘들겠지만 친구들에게 집착하지 말고 쿨하게 대하면서 예의는 지키는게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는 제일 빠른 길일 것 같아요.

    그러면서 다른 매력들도 가꾸시구요.

  • 너무 불안하시겠어요 ㅠㅠ

    질문자님이 하는 말 보면 비교때문에 생기는 소외감에 가까운 것 같아요

    원래 친한 사람 둘이 붙어있으면 제3자는 순간적으로 거리감 느껴요

    질문자님께서 혼자 해석하는 시간을 줄여보세요 !!

    공부를 한다던지 방정리나 잡생각을 조금 지우면 도움이 될 거에요

    사람 관계는 타이밍이 중요해서 누구라도 특정 무리 안에서 소외감 느낄 수 있어요 !!

    오히려 너무 잘 지내고 싶어서 계속 신경 쓰는 타입인 것 같은데 좀 내려두고 아무렇지 않은 척해보세요 !!

    훨씬 편안해진답니당 ~~

  • 둘 사이에 끼려고 하기보다 그 친구들 중 한 명과 단둘이 시간을 만들어보는 게 제일 좋을듯요...!

    셋이 있을 때보다 훨씬 가까워지기 쉽자나여

    그리고 소외감은 보통 내가 아무것도 안 하고 지켜볼 때 제일 심하게 느껴지는데 내가 먼저 말 걸거나 뭔가 제안하면 생각보다 금방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을듯요..

    그리고 그 두 친구 말고도 나랑 맞는 사람을 한 명이라도 더 만들어두면 마음이 훨씬 여유로워지거든요

    관계가 한 곳에만 집중되면 더 불안해지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