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친구랑 살 때는 이렇게 술을 매일 먹지 않았는데요

혼자 산지 오래되다 보니까 굳이 할 것도 없고 잔소리하는 사람도 없어서 매일 소주와 맥주를 먹고 잡니다 밤에 일어나서 속 쓰림 구역질을 하면서 술 좀 끊어야겠다 오늘부터 안 먹어야지 하지만 내일 오후에는 또 먹겠지요 혼자 살다가 술만 먹다가 죽는 남자들이 많다고 하던데요 지금은 괜찮아 보이지만 저도 그런 길로 가는 것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혼자 마시는 술에 통제력을 잃으면 골로갈 수 있습니다. 술을 마시더라도 마시는 양을 정해두고 마시는게 좋겠습니다.

    한잔 두잔이 한병 두병이 되고, 결국에는 일상생활을 할 수 없을만큼 폐인이 되는건 시간문제일것입니다.

    자신을 통제하고, 가꾸고, 자신감을 가지셔야 하지 않을까요?

  • 질문자님 조심하셔야 하닙니다. 술로인하여 여러가지 병에 걸릴수 있어요 지금이야 괜찮을지 모르지만 간암과 같은 병에 걸릴수도 있고 중독으로 인하여 손떨림 그리고 구토로 인하여 장기 손상 그리고 위가 천공이 날수도 있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금주는 어려우니 반주로 바꾸고 약주로 줄여 나가셔야 합니다.

  • 생활 패턴을 반드시 바꾸셔야 합니다 지금 상태로 계속 가신다면 육체와 정신 둘다 망가지는 길입니다 무엇보다 정신적으로 지치셔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힘내시란 말밖에 도리가 없네요.

  • 지금의 상황에서 걱정하시는 감정은 매우 현실적이고 중요합니다.

    혼자 살면서 술을 자주 마시는 것은 흔한 일이며 스트레스나 외로움을 해소하려는 싣ᆢ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매일 술을 마시며 속쓰림이 있고 구역질을 경험하는 것은 신체가 이미 알코올에 부담을 느끼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매일 술을 마시는 이유를 솔직히 생각해 보세요.지루함,스트레스, 외로움 중 무엇이 가장 큰 원인인지를.

    슬을 마시는 시간에 다른 활동을 할 수는 없는가를 고민해 보세요.

    특히 운동은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친구나 가족과 더 자주 소통하거나 필요하다면 전문가 상담도 고려해 보세요.

    하루 아침에 완전히 끊기는 어려우니 일주일 에 음주하는 날을 하루씩 줄여보세요.

  • 지금이라도 바뀌시려고 노력하신다면 충분히 건강하던 떄로 돌아가실 수 있습니다.

    아마도 예전보다 상대적으로 무료하시거나, 잠들기 어려우시니까 술을 자주 드시게 되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활동을 찾아보시는건 어떤가요?

    혼자 보내는 시간을 조금 더 의미있게 만드는거죠.

    몸만들기나, 영화감상같은거요.

    운동하다보면 몸도 좋아지고, 확실히 자신감이 생깁니다.

    가장 중요한건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는겁니다.

    너무 혼자라는 생각에 갇히지 마시고, 꼭 노력한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