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진짜 안전신문고 때문에 열받습니다 해결 부탁드립니다(평일 아침 주정차 신고)
제가 12월 24일에 집 인근에 주정차 했던 차를 이끌고 출근했습니다( 오전 7시 31분경)
저희 집 인근엔 거주자분들이 많아서 황색 실선 으로 주차를 해놓은 경우가 있습니다
저도 그 쪽라인에 주차했는데 마침 아침에 누군가 제 차를 안전신문고에 올려서 신고했습니다
진짜 억울한건 그 주변에 주정차는 많은데 저만 찍혀서 올렸고 저만 벌금이 나왔습니다
주정차 신고 사유는 교차로 코너 모퉁이 5m이내로 신고해서 올렸던 것입니다
혹시 너무 억울한 의견을 제출해서 좀 마무리하고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주택가에 그런 사람있어요 저희도 3개월전에 과태료 냈어요 평소에 공용주차장에 주차하는데 이날은 집앞에20분정도 잠깐세웠는데 과태료 냈어요 국민신문고에 앞집사람이 신고한걸 본 목격자가 있었어요 나중에 보니까 집집마다
과태료 냈다네요 집앞황색선이라고요 신고자는 구청에서 유명한 신고자인걸 아는데
황색선 땜에 어쩔수 없다네요
남양주에서는 1인이 1천건넘게 신고해서 구청이 그황색선을 없애버렸다네요
이러지 않은이상 어쪄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억울한부분의 의의를 제기 할수있습니다 다만 황색실선에 주차를 한것은 잘못 된것이라 어쩔수 없어보여요 다른 분들도 신고 당했을수도 있구요 질문자님도 그분들은 신고 하는수 밖에 없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