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매실 철인데 청매실 황매실 무슨 차이가 있나요?

매실액기스를 담그려고 합니다

시중에 보니 청매실 황매실이 있는데

담갔을때 어떤 차이가 있는지요?

그리고 청매실과 황매실은

같은 매실인데 익도 안익고 차이 인가요?

아니면 매일 종자가 틀린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매화 나무에 열리는 열매가 매실이고 파랗게 익지 않은 매실이 청매실이며

    주로 엑기스에 사용되어지고 있고, 황매실은 매실이 노랗게 익은 매실입니다.

    황매실은 청매실보다 향이 엄청 좋습니다. 저는 황매실은 술을 담가 먹습니다.

    1년 정도 숙성해서 매실은 건져내고 원액만 따로 또 1년을 숙성시켜 마시면

    정말 향이 좋더라구요.

  • 청매실과 황매실은 같은 매실이지만, 익고 안 익고의 차이입니다.

    청매실은 껍질이 파랗고 과육이 단단한 상태의 매실로 향이 진하고 신맛이 강합니다.

    황매실은 노랗게 익은 매실을 말하는데 향이 부드럽고 단맛이 강한 특성이 있습니다.

  • 매실은 아마 같은 나무에서 청매실과 황매실이란 단어가 나오는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두가지를 구분하는것은 청매실 같은 경우는 매실이 청색에

    가까운 상태이고 황매실은 청매실이 익은 상태를 황매실이라구 부르고 있을껍니다

  • 청매실과 황매실은 같은 매실 열매이지만, 익은 정도에 따라 구분됩니다.

    청매실은 덜 익은 매실로 사과산 함량이 높고 당도가 낮습니다.

    황매실은 완전히 익은 매실로 사과산 함량이 낮고 당도가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