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 담그는 시기라고 하던데 청매실도 있고 황매실도 있던데 효능은 서로 같은가요?

요즘에가 매실을 담그는 시기라고 하는것 같아요. 그런데 매실을 보통 청매실로 담그는것 같아요. 또다른 황매실도 있다고 하던데 맛과 효능이 같은가요? 아님 서로 다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알아봤는데요

    청매실은 6월 초순~6월 중순이며, 초록색이며 크기가 작고 신맛이 강한편이라 매실청, 매실장아찌

    황매실은 6월 중순~7월 초순이며, 황금색띠며 단맛과 신맛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고 매실청,담금주

    황매실은 과육이 단단함이 덜해서 장아찌 용도로는 맞지가 않다고 합니다.

    (홍매실은 참고만해주세요) 홍매실은 6월 중순~7월 초순이며, 붉은색띠며 청매실보다 가격이 조금 비싼편이며 과육이 단단해 장아찌, 매실주로 담가서 드세요.

    (매실청효능) 피로회복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구연산과 같은 유기산이 풍부해 에너지 생성을 도와 피로감을 줄이게 되고 활기를 되찾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소화 촉진과 신진대사 강화가 됩니다. 구연산은 소화 효소의 분비를 촉진하여 식품의 소화를 돕고, 신진대사를 활성화시켜 체내 노폐물과 독소의 제거에 기여한다고 합니다

    면역력 향상된다고 합니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주게 되며 특히나 비타민C는 감기예방에 효과적이고 건강유지에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항산화용 및 피부건강/ 매실에 함유된 각종 항산화 성분은 세포의 산화를 방지하게 되며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데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매실은 수확시기와 가공법에 따라 나뉩니다.

    껍질이 연한 녹색이고 과육이 단단하며 신맛이 강한 청매실, 향이 좋고 빛깔이 노란 황매실입니다.

    황매실은 일반적인 매실(청매실)보다 신맛이 덜하고 단맛이 강합니다. 신 맛이 덜함에도 불구하고 청매실보다 구연산 함량도 두 배나 높습니다.

  • 청매실: 녹색, 단단함, 신맛 강함, 해독 및 소화 촉진, 매실청에 사용.

    황매실: 노란색, 부드러움, 단맛 있음, 항산화 및 면역력 강화, 매실주에 사용.맛과 효능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두 가지 모두 건강에 좋은 효능을 가지고 있어 용도에 맞게 선택하여 사용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