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채택률 높음

오랜 관계를 유지하던 사람이 연락 오지 않는게 편하면 만나고 싶지 않다는 의미인가요?

사람은 어려서부터 만나온 친구 외 여러가지 사정으로 사람과 인연을 오래 유지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그 사람 연락 오지 않는게 마음이 편하면 관계를 정리하고 싶다는 뜻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만의자유로운

    우리만의자유로운

    연락이 안 오는게 편하다는 건 정서적으로 이미 거리를 두기 시작했다는 신호예요

    연락이 안 와도 궁금하지 않고 와도 반갑지 않아서 더 이상 마음의 기대도 없어졌구요

    그 사람이 주는 감정 소비가 커서도 그래용

    그리고 예전에는 소중했지만 지금은 관계가 의미 없다고 느껴지기 때문에도 그럴 수 있으세요

    그렇다고 꼭 싫어진다는 뜻은 아니에요

    그 사람을 미워하진 않아도 이젠 안 맞는다는 감정이 클 수도 있으니까요

    요런 생각이 들 때에는 진짜 끝내고 싶은 관계인지 스스로 솔직히 점검해보셔야 해요

    그냥 일시적인 감정인지 아니면 지속되는 거리감인지도 체크하셔야 해용

  • 꼭 그렇지만도 않을 것 같습니다. 

    그저 요즘들어 부쩍 삶에 치여 휴식이 필요해 사람들과 연락을 주고 받는 것 조차 부담이 되는 것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럴 때는 당분간 사람들과의 연락이나 약속을 줄이고 본인만의 시간을 가지며 휴식을 충분히 취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연락 오지 않는 것에 큰 생각이 없다면 그냥 그대로 지내시면 되는데 연락이 오지 않는게 편하다는 생각이 든다면 관계를 정리하고 싶거나 혹은 연락하고 싶지 않거나 그런 생각이 안에 남아있는 거 같습니다.

  • 오랜 관계를 유지하던 사람도 연락이 없으면 궁금하고 보고 싶고 해야되는데 그런 마음이 없으면 그냥 넘어가도 됩니다 정리하지 않아도 자연적으로 멀어지게 됩니다 그것은 친한 관계가 아닌 것입니다 그냥 아는 관계일

    뿐입니다 그대로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