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근 후 개인연락오는 상사!!!!!
퇴근 후 밤 12시넘어서 개인카톡으로 연락와서
통화가능하면 연락달라는거 신고안되나요?
술먹고 연락하는것같은데 짜증나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퇴근 후 개인연락 오는 상사 이거는 직장내 괴롭힘아니에요? 술먹고 전화온다면 더욱 그렇고요 전화를 받으시고 녹음을 해놓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언제 어디서 써먹을지 모릅니다 증거는 확보해두시는게 좋아요
상사한테 밤 12시에 연락이 온다고요?
세상에... 끔찍하네요. 무슨 내용으로 연락이 오나요?
12시 넘어 연락오면 무음처리해두고 절대 연락받지 마세요. 버릇됩니다.
그러고서 그 다음날 가서 자서 못받았다, 자서 연락온 줄 몰랐다, 하고 답장해두시거나 아침에 출근해서 말씀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때문에 왔다면 몰라도 밤늦게 술먹고 전화 왔다면 앞으로 전화받지도 마시고 문자 확인도 하지 마시고 출근중에 문자보세요, 그래야 아침에 숫자 없어진걸 볼거 잖아요, 똑같이 친구들과 술먹느라, 일찍자느라 못보았다고 하세요, 이런사람 말로 하지 말라고 해도 안통하니 행동으로 보여주세요.
퇴근후에 개인연락이 오는 상사분이 밤 12시 넘어서 카톡으로 연락이 오는 것은
중요한 업무 연락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술마시고 늦은 밤에 연락을 하는것은 직장애 괴롭힘이 될수있기 때문에
너무 심하다면 노동부에 신고가 가능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일단 사유에 따라 다릅니다. 정말 긴급한 일이라도 사실 전화를 하는게 맞아요
물론 미안하다고 한마디 하면서요. 아무래도 회사의 중요한 일이라면 어쩔수없는 일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술 먹고 심심해서 전화오면은 진심 나쁜 상사라고 봅니다. 근데 이거 신고해봐야
어떻게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최소한 전화로 쌍욕하고 괴롭히고 하는 걸 입증해야만 하고
단순히 전화하는 것으로는 처벌이 불가합니다. 그걸로 처벌이 되면 전화하는 행위도
범죄가 되어야 하는 거구요. 그냥 전화를 안 받거나 일시적으로 차단하는게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걸로 뭐라하면 잤다고 하면 그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