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스퀴시라고 불리우는 말랑이 소재가 뭘까요?

요즘 스퀴시라는 장난감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말랑말랑한데 찢어지지도 않고

복원력도 좋은것 같아요.

재미로 가지고 놀기엔 좋은데 소재가 안전한지

가끔 걱정되네요.

어떤 소재로 만들어진건가요? 안전한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스퀴시는 보통 폴리우레탄 폼이나 TPR(열가소성 고무)소재로 많이 만들어집니다. 말랑하고 눌렀다가 천천히 복원되는 특징 때문에 스트레스 완화 장난감으로 쓰입니다. 다만 저가 제품은 냄새가 강하거나 화학첨가제가 많은 경우도 있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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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스퀴시 소재는 부드럽게 눌러도 원래 형태로 돌아오는 말랑말랑 한 촉감을 가진 재질로

    장난감. 의류. 헤드웨어 등 다양한 제품에 사용 되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품에 따라 폴리우레탄. 스펀지. 고무. 실리콘 등 원료가 달라질 수 있어

    사용목적과 안전성을 함께 확인하여 사용함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아이들이 놀이를 하는 장난감소품의 스퀴시 소재는

    폴리우레탄. 스펀지. 고무. 실리콘 등으로 아이들의 놀잇감을 구매시 놀잇감 뒷면에 적혀진 소재가 무엇인지를

    앞서 언급한 사용목적 및 안전성을 확인 후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

    요즘 아이들한테 스퀴시 장난감이 많이 인기기는 하지요~

    아이들 기준에선 말랑말랑 감촉이 좋아서

    많이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놀이하는 거 같은데요.

    일단 같은 스퀴시 라고 해도

    제품마다 재료의 차이가 다 다르기도 하며

    제픔에 따라서 PU나 하드소재나 실리콘으로 사용을

    대체로 많이 하는 거 같습니다.

    아이를 상대로 만들어서 출시된 상품이다 보니

    아이한테 직접적으로 해가 되지는 않다고 생각하지만

    합성소재들 이기에, 입안에는 넣지 않게 해주시고

    너무 오랜기간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건

    조금은 유의해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잠깐씩 아이들이 놀이하는건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

    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스퀴시의 경우는 폴리우레탄 폼이나 열가소성 고무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인공 향료를 넣어서 향을 낼 수 도 있는데요. 이는 알레르기나 호흡기 자극을 유발 시킬 수 있죠.

    아이가 가지고 노는 장난감에는 KC인증을 통과 해야 합니다. 이 마크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겠네요.

    그리고 만지고 난 후에는 손을 꼭 씻고, 입에 넣지 않도록 주의 해야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스퀴시는 주로 특수 제작된 폴리우레탄 폼 소재로 만들어져 말랑말랑한 촉감과 뛰어난 복원력을 가집니다.

    이 소재는 누르면 천천히 원래 모양으로 돌아오는 특징이 있어 스트레스 해소 장난감으로 인기 있지만, 과거 조사에서 일부 제품이 디메틸포름아미드 같은 간독성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방출해 3세 이하 어린이에게 위해 우려가 있었습니다.

    안전하게 사용하려면 KC 인증마크가 있는 제품을 선택하고, 강한 향이 나거나 저렴한 중국산 직구품은 피하세요.

    어린아이가 입에 넣을 가능성이 높다면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