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대체로근엄한불도그

대체로근엄한불도그

밥상 위에 반찬은 몇 가지를 올리는 것이 좋을까요?

예전 서민들의 반찬을 보면 3~4첩 반상이 대부분 이었는 데, 요즘은 6첩은 기본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국밥집이나 중국집에서 간단한 식사를 시키면 반찬은 2~3개 정도여도 밥 한 그릇은 먹을 수 있는 데 6첩 반상은 낭비 요인이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긍정적인나비꽃

    긍정적인나비꽃

    우선 누구랑 밥을 먹느냐에따라 다를거같습니다.

    그냥 간단하게 혼자 먹거나 가족끼리 먹는거라면 김치를 포함한 3개면 적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반찬은 가지수가 많은 게 중요하기보다 균형적으로 잘 갖춰진 식단이면 3가지라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식당에서 나오는 반찬가지수를 보면 실속 없이 가짓수만 채워서 나오고 다 풀반찬이더라구요.

    밥과 국 그리고 나물반찬과 계란요리, 생선구이 김치 이 정도면 영양적으로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식사는 항상 양보다 질적인 걸로 섭취해야 합니다.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무기질 및 비타민이 골고루 구성된 맛집을 찾아서 거기를 단골로 이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제가 보기에는 그냥 반찬을 몇 가지를 올리냐기보단 5대 영양소가 골고루 잘 배어지게 올리는 게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기본적으로는 김치와 나물 반찬, 그리고 메인 반찬을 올린다면 그래도 기본은 하지 않나 싶네요.

  • 종류의 문제보다 반찬을 먹냐 안먹냐의 차이인거같아요 여러게 차려놓고먹어도 다드시면 낭비는 아니죠 ..잘드시응게 중요하다생각드네요

  • 아무래도 영양소를 다양하게 섭취하기 위해서 많은 반찬을 준비하는 경우가 많고, 특히나 요즘은 과거보다야 살기 좋아지니 반찬의 가짓수도 많아진다고 생각은 합니다. 다만, 집에서 먹을 때는 무조건 가짓수만 늘리기보다는 필요한 영양소와 제철재료, 그리고 냉장고의 재료를 고려하여 적절한 수의 반찬으로 먹는 게 더 바람직하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