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숙박업소 바가지, 이제 한 번만 걸려도 영업정지네요!
축제나 대형 콘서트 있을 때마다 모텔이나 펜션들 숙박비 뻥튀기하는 것 때문에 정말 화날 때가 많았는데요.
최근 법이 개정되면서 요금표 안 붙이거나 더 비싸게 받다 걸리면
1차 적발부터 바로 '영업정지 5일' 처분이 내려진다고 합니다.
4번 걸리면 아예 영업장 폐쇄까지 시킨다네요.
온라인 예약 플랫폼 가격 후려치기도 다 똑같이 적용된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이제 국내 여행 갈 때 바가지 걱정 좀 덜 수 있을까요?
어디에 어떻게 신고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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