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에서 후배가 맘에 안들어 죽겠네요.
안녕하십니까.
1년된 회사 후배가 있습니다.
업무도 정말 못해 매번 실적도 꼴찌이며 MZ라 그런지 선배알기를 동네 친구 같이 대하는 태도가
너무 맘에 안듭니다.
꼰대라 그럴수 있지만 꼰대문화에서 지켜야할 기본적인 태도는 지켜야 하지 않을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태도가 너무 심각한 경우에는 한번 말해주는 것도 나쁘지 않겠습니다.
꼰대라고 볼수 있겠으나 잘못된 태도를 그대로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은 아닌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 정도의 후배면 굳이 상대하지 않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몇 번 받아줬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럴 때는 할 말만하고 선을 넘는 모습을 보이면 받아주지 않아야 합니다. 싫은 티를 팍팍내야 상대방이 알게 됩니다. 그러니 싫은 티를 많이 내시고, 절대 먼저 기분이 좋다고 하더라도 장난치지 마시구요. 또 받아주면 절대 안 고쳐 집니다.
젊은 세대들이 꼰대를 이상하게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직장생활이 뭔지 파악하지 못하고 너무 만만하게 생각하다보니 꼰대라고 하는데 지킬건 지켜야하고 어떻게 받아들이든 말든 잘못된건 지적을해야합니다.
요즘mz세대 사원들의 행동들이 많이 화제가 되고있고있는데 질문자님처럼 같은 생각하시는분들도 많을거생각됩니다 mz세대라고 해도 회사에는 선배외후임사이에 지켜야되는 최소한의 예의가 있어야. 한다고생각하는데. 그선을 넘는다면 잘알아들을수 있도록 지도해주는것이 필요하다고 생각이듭니다
MZ이기 때문에 배려할 필요없이 질문자님께서 회사생활 처음 배우셨을때의 방법으로 대하시면 되지않을까싶습니다. 갈등있더라도 퇴근 후에 안보면 그만입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않으셨으면 좋겠네요.
그건 꼰대가 아니라 그냥 그 후배가 이상한거 같은데요
모든 MZ가 다 그런건 아닙니다 착실하고 성실한
MZ들도 많거든요 그냥 그 사람이 이상한거라고 보시면 되고
이야기를 한번 하세요 아무말도 안하고 지켜만 보니까
만만하게 생각해서 그러는거죠
만약 저희 회사에 그런 후배가 있다면 저는 멀리 할 것 같습니다 말씀 들어보면 작성자님도 그 분 때문에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으시는 것 같은데 한 번 건방지게 말을 할 때 기회를 보고 화를 크게 한번 내후사이를 벌려 버리는건 어떠세요? 굳이 나한테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을 직장동료라 하더라도 친하게 지낼 필요있을까요?
제 답변을 보고 많은분들이 욕을 할 수도 있겠지만 저는 회사의 한부서에서 팀장으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요즘 말하는 엠제트? 솔직히 제가 볼 때는 그냥 개념이 없는 겁니다.
저 같으면 당장에 제팀에서 내보냈습니다
네 당연히 할말은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후배에게 기본적인 예의를 가르켜 주세요 오냐오냐 하다간 시간이 더 지나면 아마 머리꼭대기에 오를것 같습니다 꼭한마디 하시구요 그리고 잔소리라 생각마시고 혼낼땐 혼내야 합니다
말씀처럼 직장이라는 공적인 공간에서 기본적으로 지켜야 하는 예절이 있으므로, 이를 지적하거나 불편하게 여기는 것은 꼰대라고 보기 어려울 듯 합니다.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가 있다면 그래도 개선을 요구하는 게 맞다고 보여집니다.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회사는 사람들이 모여 일하는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해를 하고 살아야 됩니다. 아무리 마음에 안 들더라도 잘 다독여서 함께해 보세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질문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