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오늘 청문회를 봤는데
시기적으로 늦은감도 있는것 같고
축협의 태도도 장난아니더라구요. 하지만 절차나 감사에 대한 부분은 충분히 청문회로 밝혀질거라 생각합나다.
그리고 전 조직도 이번을 계기로 바뀔거고요.
하지만 한가지 아쉬운건
전문가가 아닌 국회의원들이 질문하다보니
"왜졌냐?...이기지못한것울 반성하냐는 식의 어의없는 질문도 많았습니다.
거기다가 두정당이 축협과 관계없는 힘싸움이나 하고 있어서
답답하고 어의없기도 했습니다.
차라리 축협비대위나 전문가도 포함시켜 제대로 잘못을 인식시키는 것도 좋지않았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