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삼수를 하는데 마음이 심란해요ㅠ
솔직히 ㄹㅇ 한심해요 삼수를....그냥 현역때 좀 열심히 할걸 왜 이제와서 정신차리는지도 모르겠고
주변에 솔직히 아무도 삼수 안 하니까
어쨋든 전 정말 열심히 할거고 할 수 있거고 제 선택이니까 괜찮은데
부모님도 말리는걸 제 돈으로 해보겠다고 이러고 있는게
주변 친구들한텐 쪽팔려서 아직 말도 안했어요
그냥ㅠ.ㅠ 망하면 어쩌지 하는 생각도 많이 들고
열심히 해도 망할 수 있는거니까
뭔가 너무 심란한데 어쩌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삼수를 할 것 이라면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방향을 트세요.
자기계발 즉 자격증을 좀 더 취득해보는 것, 다양한 경험을 쌓아보면서
취업을 해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열심히 라는 구슬 땀과 노력이 있다 라면 그 결과는 결코 배신 하지 않습니다.
노력 이라는 것을 해보는 자세가 필요로 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물론 주변 분위기나 친구들을 보면서 심란할 수 있어요. 그렇지만, 인생 한 번 사는거 내가 살고 싶은데로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내가 선택한 길인만큼 자신을 믿고 끝까지 달려보세요 !!! 응원합니다
삼수에 대한 심적부담감이 크신것 같아요.
주변 시선 보다는 본인의 의지와 마음가짐이 중요한것 같아요.
삼수를 결정하셨으니 주변의 시선 보다는 본인의 자기 관리에만
신경을 쓰셨으면 합니다.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해야만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 수있다고 생각 합니다, 이미 2번의 경험과 노하우를 축척 하셨으니
3번은 더 능숙하게 준비를 하실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실패를 두려워 하기 보다는 실행할 수 있는 실행력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음 가짐을 다시 잡으시고 화이팅 하세요.
반드시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 있으시라 믿습니다.
지금이라도 마음의 결정하신 용기와 도전에 박수와 함께 힘내시라고 복돋고 싶네요.
반성과 잘 해보려고 결심 하신만큼...
늦지않았고 충분히 좋은 결과를 마주할거라 생각됩니다.
님이 모은돈으로 큰 각오를 하신만큼 하루하루 시간 계획을 잘 세워서 열공하시면...지난 날보다 몇배의 성과가 있을거예요.
주변의 지인도...5수를 해서 본인이 희망만이었던 대학과 전공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많은 노력과 흔들지 않은 마음으로 하루를 열심히 생활한 결과였습니다.
지금은 친구들이 부러워한 자리에 있으니 만족도도 크고 미래 설계에 멋진 꿈을 갖고 있어서 보기에도 좋더라구요.
님도 충분히 잘하실수 있으니...
오늘 당장 계획표를 작성하시면 한걸음 도전하는 계기가 되실겁니다.
많은 응원 보냅니다.
꼭 원하는 대학,전공과목으로 선택하시길...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삼수를 한다고 하니 큰 꿈이 있나보네요. 이번이 마지막 기회다 생각하고 정말 열심히 공부를해서 원하는 바를 이루면 좋겠네요. 그리고 너무 주변을 의식하면 될일도 제대로 못하니 주변을 너무 의식하지 않는것을 추천드려요.
사실 재수를 해야 겨우 이제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이 잪인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너무 좌절치 마시고, 이미 마음을 먹으신 거라면 마음을 단단히 드시고 공부를 해나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부모님과도 너무 대척점에 서는 것보다는, 우호적인 관계를 맺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삼수를 준비하면서 느끼는 심난함은 정말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주변 친구들과 비교되기도 하고 망하면 어쩌지 라는 불안이 계속 떠오르는 건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이 불안이 당신을 멈추게 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집중할 수 있는 에너지로 바꾸는 것입니다. 비교 줄이기 작은 목표부터 설정하기 불안 기록하기 휴식과 확보 공부만 계속하면 불안이 더 커집니다. 산책 운동 짧은 명상 같은 디플래쉬 시간을 꼭 넣어 주세요
안녕하세요. 삼수를 결정하고 매진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불안함과 심란함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지금의 감정을 다독여주세요
현역 때에 대한 아쉬움과 주변과의 비교로 인해 스스로가 한심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후회를 발판 삼아 지금이라도 정신을 차리고 자신의 길을 선택한 것 자체가 이미 큰 용기이자 발전입니다.
불안을 극복하기 위한 제언
* 자신의 선택을 믿으세요: 부모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의지와 비용으로 도전하는 것은 그만큼 책임감이 강하다는 증거입니다. 그 책임감이 독이 되지 않도록 '망하면 어쩌지'라는 걱정보다 '오늘 할 분량'에만 집중해 보세요.
* 비교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주변 친구들의 속도와 본인의 속도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인생은 장거리 레이스이며, 지금의 1~2년은 나중에 돌아보았을 때 큰 격차가 아닐 수 있습니다.
* 불안은 행동으로 잠재우기: 불안감이 엄습할 때는 책상 앞에 앉아 단 10분이라도 공부에 몰입해 보세요. 성취감이 불안을 밀어내 줄 것입니다.
스스로를 믿고 묵묵히 나아간다면, 결과와 상관없이 이 과정 자체가 당신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 줄 귀중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당신의 진심 어린 도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