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딱 하나로 정의되는 기준이 있는 건 아닌 것 같고요.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겠습니다.
큰 성취나 사건이 없어도 그냥 불안하지 않고 현재에 크게 부족함을 느끼지 않는 상태.
오늘 하루 무난하게 잘 보냈다라고 느끼는게 반복되는게 오히려 가장 안정적인 행복이 아닐까 싶습니다.
또 억지로 끌려가는 삶이 아니라 작게라도 이건 내가 선택한거야 라고 느낄 때 만족도가 올라갑니다.
일이든, 인간관계든, 하루의 사용 방식이든이요.
맛있는 것을 먹을 때, 날씨 좋을때 등 좋다라고 작은 즐거움들을 느낄 수 있을때요.
사소한 것들에 자주 행복을 느끼면 그냥 하루가 무난하고 행복하다고 느껴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