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보다 소풍이 훨씬 많이 줄었습니다
수학여행이나 야영은 사실상 세월후 사건 이후 사라졌다고 보면 되구요
초등학생 1일형 체험학습(소풍)은 작년쯤에 노란버스 아니면 소풍 못 간다는 지침이 생겨버려서
거기에 대한 거부감으로 굉장히 많이 사라졌습니다
예전과 달리 요즘은 야외로 가는게 집에서도 어렵지 않아서 지금은 사라져가는게 트렌드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일부는 또 가고 싶어해서 하부로 완전히 없앨수는 없구요.
연2회에서 1회로 줄어든 학교도 많고 아무튼 줄어가는 실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