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소풍이나 현장 체험 학습의 기회가 점점 더 줄어 든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소풍이나 현장체험학습 도중 학생 안전사고 발생 시 교사는 법적으로 책임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고 이러한 책임감에 부담을 느끼는 학교 선생님들 입장에서는 이러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할 이유가 없다고 합니다.
요즘은 질문자님 시대랑은 다르게 체험학습이라는 이름으로 가끔 나가긴 하는데 예전만큼 자주 가지는 않는것같습니다 학교 현장에서도 안전사고나 민원 문제때문에 조심스러워하는 분위기가 있고 글고 교사들도 업무 부담이 크다보니까 횟수를 줄이는 추세라고들 하더군요 예전처럼 두달에 한번씩 도시락 싸들고 놀이동산 가던 그런정도의 낭만은 많이 사라진게 현실인듯합니다.
네 맞습니다. 과거처럼 봄,가을 김밥 싸서 산이나 유원지로 가는 전통 소풍은 많이 사라지고 박물관, 체험시설 등 교육 목적의 현장학습으로 대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안전사고 부담, 교사 책임 문제로 인해 일부 학교가 현장학습을 축소하거나 학교 내 활동으로 대체하는 사례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