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친한 친척의 추석 문자 답장 할까말까?

안녕하세요? 자고 일어나니 안친한 친척의 카톡이 와있는데 추석인데 연락 좀 하지 그랬냐라는 내용이더라구요. 약간 껄끄러운 정도의 사이라 (술주정뱅이 기질이 있어서 가족들 모두 기피함) 연락하고 싶지 않은데 카톡 지우고 차단하는게 낫겠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예라도 대충 말하시고 흘려들으세요

    굳이 차단까지 할 필요는 있을까요? 그래도 생각나서 연락먼저 오신듯한데 ..져 였다면

    어색해도 그냥 안부정도 물어보고 했을듯 합니다

    그 이상은 말은 안 섞을거같구요

  • 껄끄러운 사이고 다른 사람들도 기피하는 스타일이라고 하면 그냥 대답하지 마시고 차단하시는 것도 나쁘진 않겠네요. 뜬금없이 뭔 연락 먼저 하지 그랬냐 그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