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사춘기즈음 여자아이들은 아빠가 아니라 남자인 아빠도 보기시작합니다
시간이 좀 필요하겠지요
그럼 세상의 남자 대표로 딸들에게 어떻게 보여야 할까요?
딸들의 정서에 맞게 얘기를 잘들어 주는 아빠
대화하는걸 않좋아 하면 따뜻한 문자 한통 주는 아빠 늘 아이를 믿어 주고 응원해 주는 아빠 아이들이 고민을 의논할수 있게 친구같은 아빠
그렇게 하다보면 어느사이 내옆에 와있을거예요
아 가끔씩 엄마 몰래 용돈주는 아빠
이런 아빠는 딸렘들에겐 추후 남편감 고르는 기준이 될거예요
딸렘들은 커도 참 사랑스럽답니다
그사랑 만끽하며 살아가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