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뚜꺼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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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사람,심지어 중고생 까지도 크기에 대한

요즘 질글에 보면 중고생이나 젊은이들 중 자기 음경에 대한 고민성 궁금증이 많은듯 한데요, 그 크기가 유치원생 정도가 아니라면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을것 같거든요.

수십년을 살아온 사람도 크기에 대한 부작용이 한번도 없었고, 필요시 적당한 크기로 발기되기 때문에 오히려 평소엔 작은게 더 좋다는 생각입니다.

필요시 필요한 크기로 변화되면 그것보다 좋은게 어딨겠어요?

의사는 아니지만 작은크기로 살아왔어도 전혀 불편.부작용이 없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그런거 고민할 시간에 다른 좋은 일에 전념하시는게 어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래도 남자들은 어쩔 수 없는 거 같습니다. 자신감이나 이런 쪽이랑도 연관이 있다보니 어릴때부터 학생시절부터 신경이 쓰이는데 말씀하신대로 그런 거 보다는 다른 생산적인 활동을 하는 것이 더 현명하기는 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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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만큼 성문화가 개방되었다는 뜻일 것입니다.

    요즘 중고생이나 젊은이들 중 자기 음경에 대한 고민성이 많은 것은

    자연적인 현상이라 볼 수 있습니다.

    마치 크기가 자랑이라도 되는 것처럼 생각하는 면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