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레알다양한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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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밖에 너무 나가기 싫어요..도움..
심적으로 지쳐서 더이상은 못버티겠다 싶어서 작년 여름에 휴학하고 쉬고있는데 중간에 일을 조금 하긴 했는데 진짜 잠깐이고 다른 일은 안하고 있어요 먼가 남자친구도..부모님도 제가 이제 일을 슬 했으면 좋겠다는 무언의 압박을 주는 느낌이 드는데 밖에 나가기가 너무 싫어요
작년에 발목도 다쳐서 장시간 서있거나 걷는것고 힘들고..체력도 저질이고..집에서 달에 100만원 정도만이라도 벌고싶은데 저 노답인가요..? 한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