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퇴사시 누구에게까지 이를 알리시나요?

회사에서 개인적인 상황으로 인해서

퇴사를 결정하게 된다면

어떤 사람들에게 자신의 퇴사 결정을 알리게 되나요?

제가 말하는 것은 회사 내에서 말입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라면 가능한 적은 인원에게

    본인의 퇴사 결정을 알릴 것 같아요.

    가장 중요한 사람은 팀장, 과장 등이고

    어차피 나중에 퇴사를 하시게 되면

    다 알게 되어서 미리 알릴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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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일단 나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사수나 상사 그리고 팀장까지 알려야 되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중소기업의 경우에는 간혹 대표와의 면담도 하기는 하지만 대부분 팀장이 있다면 딱 거기까지라고 봅니다

  • 저라면 직속 상사에게 가장 먼저 말씀드리고, 퇴사가 어느 정도 확정된 뒤에 같이 일했던 동료들에게 직접 이야기할 것 같습니다. 다른 직원들에게는 자연스럽게 알려지도록 두는 편이고요. 무엇보다 상사보다 먼저 동료들에게 말해서 소문이 나는 상황은 피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정말 친했던 사람 이외에는 퇴사 담당자인 인사과 담당자한테만 말씀하시면 됩니다~ 회사가 소문이 빨라서 사직의사 밝히면 금세 다 아시더라구요ㅎㅎ

  • 회사에서 퇴사를 결정하면 가장 먼저 직속 팀장이나 부서장에게 보고하여 공식적인 절차를 밟고 업무 인수인계를 위한 논의를 진행해야 합니다 이후 평소 긴밀하게 협업했던 팀원들과 타 부서의 주요 담당자들에게 퇴사 사실을 공유하며 그동안의 감사 인사와 함께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저라면 나쁜 일로 인해서 퇴사 하는 게 아니라면 대부분 아는 모든 분들에게 미리 말을 해둘 것 같애요. 나중에 이상한 소문이 들고 나 하지 않게 사실적으로 얘기를 해 두고 퇴사 할 것 같습니다.

  • 저는 퇴사할때 같이 일했던 모든 분들한테 알리고 인사하고 퇴사했어요

    잠깐잠깐 일하게됐던분빼구여

    사람마다ㅜ다르겠지만 저는 이제 보기 힘드니까 그렇게 하는게 맞다고 생각했어여

    그리고 항상 감사하다고 생각했던분들이라 더 그랬구요

    근데 동기는 굳이라고 말하긴하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