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라면 직속 상사에게 가장 먼저 말씀드리고, 퇴사가 어느 정도 확정된 뒤에 같이 일했던 동료들에게 직접 이야기할 것 같습니다. 다른 직원들에게는 자연스럽게 알려지도록 두는 편이고요. 무엇보다 상사보다 먼저 동료들에게 말해서 소문이 나는 상황은 피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에서 퇴사를 결정하면 가장 먼저 직속 팀장이나 부서장에게 보고하여 공식적인 절차를 밟고 업무 인수인계를 위한 논의를 진행해야 합니다 이후 평소 긴밀하게 협업했던 팀원들과 타 부서의 주요 담당자들에게 퇴사 사실을 공유하며 그동안의 감사 인사와 함께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것이 일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