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찬참매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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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타인에게 정말 관심이 없네요

관심과 이슈는 그때뿐이고 지나가면 정말 아무런 일도 없던 것처럼 관심이 없어지네요. 결국 이슈로 힘들어해봐야 그때뿐일까요? 아니면 두고두고 회자가 되며 스트레스를 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신의 손가락에 가시가 박힌것이 상대방의 손이 잘린것보다 더 아픈 법입니다

    남의 고통에 실감도 안되고 이해를 하지도 않아요

    그냥 눈으로 보여지는 추상적인 모습으로 인식해서 동정심으로 보여질뿐 나하고는 상관없다는 식으로 대부분이 그렇게 살고 있고 사람은 사회에서 살아야 하는 집단적인 동물이기에 이슈는 나의 호기심과 남보다 뒤떨어져서 낙오되기 싫어하는 경쟁속에 살아남기 위한 수단이기에 무리의 시선을 동반한 소리없는 소문은 자극을 주며 살아가는 이들의 먹잇감처럼 호기심을 유발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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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무래도 사람들은 타인의 삶에 크게 관심을 갖지 않고 살아가는것 같습니다. 뉴스나 방송에서 사건 사고가 나면 잠깐 동안은 그 이야기로 떠들썩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다른 사건 사고로 인해 금방 시들어 지게 되는거죠. 아마도 처음에는 관심을 보이다가도 금방 다른 이야기로 시선을 돌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피해자들만 평생 가슴 앓이를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회는 정말 냉정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때가 참 많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