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손가락에 가시가 박힌것이 상대방의 손이 잘린것보다 더 아픈 법입니다
남의 고통에 실감도 안되고 이해를 하지도 않아요
그냥 눈으로 보여지는 추상적인 모습으로 인식해서 동정심으로 보여질뿐 나하고는 상관없다는 식으로 대부분이 그렇게 살고 있고 사람은 사회에서 살아야 하는 집단적인 동물이기에 이슈는 나의 호기심과 남보다 뒤떨어져서 낙오되기 싫어하는 경쟁속에 살아남기 위한 수단이기에 무리의 시선을 동반한 소리없는 소문은 자극을 주며 살아가는 이들의 먹잇감처럼 호기심을 유발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