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 등 비뇨생식기계에 감염이 되거나 할 경우에는 염증이 발생하기 때문에 아래쪽이 가렵거나 아픈 증상이 동반되겠으며, 소변을 보거나 할 때 불편한 증상이 생기거나 과도하게 자주 소변을 보게되거나 하는 등의 이상 증상이 동반될 수도 있습니다. 이외에 발열과 같은 전신적인 증상 또한 발생 가능하겠습니다. 현재 이야기 하신 상황에서 무조건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며 아무런 문제 없이 그냥 지나갈 가능성도 충분해 보이는 상황이므로 우선은 너무 걱정하지는 마시고 이상 소견이 발생하는 것은 아닌지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산부인과 초음파 등으로 이상 소견 여부를 확인을 시도해볼 수도 있긴 합니다만, 모든 문제를 다 감별 가능한 것은 아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