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주요 통화(유로, 일본 엔, 영국 파운드 스털링, 캐나다 달러, 스웨덴 크로나, 스위스 프랑)를 각국 경제 규모와 비중을 고려하여 산출한 인덱스를 미달러화와 비교한 것입니다. 100이 중간값이며 아래와 같이 112.26은 12.26% 미달러 가치가 상승했다는 의미입니다.
세계 주요 6개 통화인 유로, 일본 엔, 영국 파운드 스털링, 캐나다 달러, 스웨덴 크로나, 스위스 프랑의 가치에 경제규모에 따라 비중을 달리하여 산출한 값을 미국 달러와 비교한 지표입니다.
1973년 3월의 값을 100으로 하여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회(FRB)에서 작성·발표합니다.
1944년 브레튼우즈 체제 성립 이후로 달러의 가치는 금 1온스에 35달러로 고정되어 왔으나 1971년 8월 15일 닉슨 쇼크로 브레튼우즈 체제가 무너진 후 달러의 가치는 더 이상 고정되지 않고 수시로 변하게 되면서 달러의 가치 등락을 평가할 필요성 생겼고 이를 위해 1973년 부터 미국의 연방준비제도가 달러 지수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