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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운참고래164
건조기가 있으면 좋겠지만 저희 집에는 건조기가 없어서..
비 오는 날엔 빨래를 실내에 널 수밖에 없잖아요
근데 냄새가 좀 꿉꿉하게 나서 걱정이에요
뽀송하게 말리는 팁이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장마철에는 세탁을 해서 건조시키는 일이 고민스럽죠 건조기가 없으면 제습기를 틀려놓아도 건조가 빨리 될수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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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장마철에는 정말 빨래냄새때문에 고생이죠 저도 예전에 많이 겪었는데요 실내에서 말릴때는 선풍기나 서큘레이터 틀어놓고 빨래 사이사이 간격 넓게해서 통풍 잘되게 하시는게 제일 중요한것같습니다 그리고 제습기 있으시면 같이 틀어놓으시고요 없으시면 신문지를 빨래 밑에 깔아두시면 습기 어느정도 흡수해줍니다 빨래할때 마지막 헹굼에서 식초 조금 넣으시거나 베이킹소다 활용하시는것도 냄새 잡는데 도움될듯합니다.
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
장마철에도 햇빛이 좋은날 빨래를 하시거나 그게 안되신다면 거실에 빨래를 건조대에 널어 두신후 선풍기를 빨래쪽으로 향해 틀어 두시면 세탁물에서 냄새가 덜 날겁니다.
탈노동고고싱
저도 정말 같은 문제로 골머리가 아픈데
정말 습도가 덜한 날을 골라서
빨래를 바짝 말리는 것 외에는
사실 다른 방법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를 위해서 햇빛 좋은 날 선풍기 등을 활용해서
저희 집은 빨래를 건조하고 있습니다.
매우새로운소라게
요새 실내건조에 특화된 세제가있습니다.
일단 그것을 우선적으로 구매해주시고요.
실내에서 건조하실때 빨래간 거리를 되도록 벌려주어 공기순환이 잘되게 널어주시고 그곳에 선풍기등을 틀어 공기순환을 도와 빠르게 빨래가 건조되도록 유도해주세요.
말라야하는 제시간에 안말라서 세균이 다시 증식해서 나는게 꿉꿉한 냄새입니다.
그것을 예방하려면 공기순환에 신경써서 빠르게 말려야겠지요.
포근한개리
안녕하세요 포근한개리입니다
세탁을할때 강력탈수로 하시면 더 빨리 마릅니다!
추가로 선풍기를 틀어놓아도 빨래 건조에 더 도움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