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지금 아니면 염색이나 탈색을 못한다는

생각을 엄청 강하게 하고있는데요..20대 초반이구요

뭔가 20후반으로 갈수록 고급진 무드를 추구할 것 같기도

하고 30~40대 돼서 직장다니는데 빨간머리로 염색하고

다니는 것도 일반적이진 않잖아요?

그래서인지 약간 강박 아닌 강박이 있는 것 같아요;

해보고 싶은 색깔을 모두 해봐야한다는 그런 ㅠ..

강철 머리카락을 소유하고 있으며,연예인처럼 매일

클리닉을 받을 수 있으면 이런 고민을 안하고 있겟죠?

돈은 없고^^ 염색,탈색은 다양하게 하고 싶고^^

지금밖에 못할 것 같고^^..

지금 하고 싶은 색깔 다 해보는게 맞는거겟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모 오기 전에 다 해보세요. 운 나쁘면 20대 후반 부터 빠집니다. 조금 조짐만 보여도 바로 약 드시고요. 절대 약 미루지 마세요 저도 알고 싶지 않았던 팁이에요..

  • 20대 초반은 과감한 염색 탈색을 시도하기 좋은 시기인 건 맞아요. 다만 지금 아니면 평생 못 한다는 생각까지 할 필요는 없습니다. 나중에도 가능하지만 환경이나 이미지 때문에 선택이 줄어들 수는 있어요. 해보고 싶은 색은 도전하되, 탈색을 너무 자주 반복해 모발을 망치는 것만 조심하세요. 후회는 보통 왜 했지?보다 해볼걸!이 더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