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뭔가 지금 아니면 염색이나 탈색을 못한다는
생각을 엄청 강하게 하고있는데요..20대 초반이구요
뭔가 20후반으로 갈수록 고급진 무드를 추구할 것 같기도
하고 30~40대 돼서 직장다니는데 빨간머리로 염색하고
다니는 것도 일반적이진 않잖아요?
그래서인지 약간 강박 아닌 강박이 있는 것 같아요;
해보고 싶은 색깔을 모두 해봐야한다는 그런 ㅠ..
강철 머리카락을 소유하고 있으며,연예인처럼 매일
클리닉을 받을 수 있으면 이런 고민을 안하고 있겟죠?
돈은 없고^^ 염색,탈색은 다양하게 하고 싶고^^
지금밖에 못할 것 같고^^..
지금 하고 싶은 색깔 다 해보는게 맞는거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