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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레베카
나이가 들수록 주변 친구들과의 연락과 관계가 소홀해지는데, 자기 삶이 바쁘기도 하고 점점 외출이 번거로워지기도 하구요. 이게 당연한건지. 아니면 관계 유지를 위한 노력이 필요한건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뽀얀굴뚝새243
아무래도 가정이 있고 살기 바쁘다 보면 연락이
자연스럽게 끓기게 되더라구요.
저도 결혼하고 나서 친구들과 만나서 밥 한 끼 먹기도
쉽지가 않더라구요.
그래도 연락은 꾸준히 지속하고 있어요.
경우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남자들의 경우 결혼을 해도 사회생활의 일환 때문인지
기존의 친구들이나 인연을 계속 이어가는 경향이 여자보다는
관계를 잘 유지하는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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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원앙279
나이가 들수록 느껴지는것은 점점 인간관계가 좁아지고 정말 친한 사람들이 아니면 잘 만나지도 않게 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집-직장 이런식의 루틴이 지속되다보니 사람을 만날시간도 부족하고 체력도 줄어들어서
굳이 관계유지를 하지않고 주변에 내사람 3명정도만 있으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거대한독수리41
안녕하세요.
현생을 살다보면, 연락이 종종 끊기기도 합니다. 진짜 친한 친구라면 후에 언젠가는 찾기위한 노력을 할 것이고 아니라면, 잊혀지겠죠.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당연하다고 표현을 하기 보다는 친구보다 더 중요하고 먹고살기 위해서 들여야 하는 시간과 열정이 더 많아서 친구와 연락을 하고 만나는 것에 대한 중요도가 떨어지고 그만큼 보는 횟수가 줄어들게 되는게 일반적인 모습입니다
탈퇴한 사용자
바쁘다는 핑계로 차일피일 연락을 미루지마시고 질문진심께서 먼저 지속적으로 연락을 취해본다면 친구분께서도 연락을 잘하실꺼같습니다
여자친구와 사귈때도 바빠서 연락못하고 그럴때 있지않나요 똑같습니다
어렵게 생각하지마세요
풍각쟁이
누구나 나이가 들어가고 은퇴를 하게
되면 지인들과의 연락이 소원해지는것
같습니다.
현재 가까이 있는 친구 지인들과
더 끈끈한 관계를 잘 유지 하시는게
현명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