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한가한베짱이251
서울 명동 거리 주차된 차 짐칸에 쓰레기를 던져놓고 간다는데 시민 의식의 한계를 보여주는 것인가요?
어제자 뉴스 기사 중 명동 골목길에 뒤에 짐칸을 연결한 오토바이가 주차 되어 있는데 골목길 지나가는 시민들이 짐칸에 담배꽁초 등 온갖 쓰레기를 버리고 간다는데 외국인들도 자주 다닌다고 하는데 시미의식의 한계를 보여주는 것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런 행동은 분명히 시민 의식의 한계를 보여주는 것 같아요.
거리와 골목이 깨끗해야 모두가 기분 좋게 지낼 수 있는데,
쓰레기를 버리고 가는 건 배려심이 부족한 것 같아요.
특히 외국인들도 자주 찾는 곳이라 더 안타깝고요.
모두가 조금만 더 신경 쓴다면 더 좋은 도시가 될 텐데 아쉽네요.
차나 오토바이, 자전거 짐칸에 쓰레기를 놓고 가는 것은 어디서든 볼 수 있는 장면인데 그만큼 아직 시민의식 성숙하지 않았다는 증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너무 빠르게 성장한 국가지만 그에 맞는 시민의식이 따라오지 못하는 거 같습니다.
정말 시민의식을 잘보여주는
작태이네요
그뿐만이 아닙니다
고속도로 갓길 주차가 가능한곳에 가보면 정말 쓰레기
천국입니다
우리나라 사람은 남이 보는 곳에서는 세상 착한사람 시민의식이 뚜렷한 사람으로 행동
하지만 사람의 발길이 드문곳에서는 본심이 정말 잘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안타깝네요
우리나라사람들은 눈에보이지 않는 곳에 쓰레기를 버리기도하고 나하나쯤이야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일부있어 이런 모습이 가끔보입니다 이는 다수의 시민의식은 아니고 일부 사람들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사례는 전국 어디를 가도 있답니다.
명동의 그사례만으로 시민의식의 한계를 보여준다는건 솔직히 억지인것 같습니다.
어디를 가나 선인이 있으면 악인도있는법이고 이나라는 법치 국가이지만 모두가 준법정신이 뛰어난 사람들이 사는나라가 아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