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전적 정의는 이렇습니다
선과 악의 세력이 싸울 최후의 전쟁터. 팔레스타인의 도시 므깃도의 언덕이라는 뜻으로 요한 계시록에 나온다.
특히나 영화 아마겟돈은 소행성 충돌 위기가 다가와
이런 재앙을 막으려는 사투를 보여주었습니다
대재앙이라는 말이 실감처럼 느껴지진 않지만
우리는 몇가지 흔적들을 감시해왔고
실제로도 운석 충돌을 막기 위한 연구나
여러 시나리오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위기가 올지는 모르지만
우리는 과학의 발전으로 그것을 막으려고 할 겁니다
다만 문제는 그것을 막으려는 과정을 핑계로
진보라는 이름하에 특정 소수에게 현재로는 감당하지 못할
과학적 힘이 전해진다면
그로 인한 내부적 충돌이
외부의 소행성으로 인한 충돌보다
더 무섭고 잔인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