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단히진지한범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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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있었던일에 대해서.....5월26일
저희아빠는뇌경색사람입니다
근데 오늘
한사랑병원에 엄마랑 단둘이
갔는데
뇌경색이라 말이 어눌어 엄마랑 의사쌤이라
이야기 했는데
말하는과정에서 살빠져다고 집착이 좀있다고
이말 한마디했다고
집에왔어 부부싸움했는데
아빠라는 사람이 엄마한테
닥쳐 이 씨발년아라고 했어
제가 빡돌아서 칼을들고 쌍욕을 했습니다
네 알아요..잘못된다는거 아는데
무려30년을 저는 참이왔습니다
심지어 뇌경색? 맨날집에서 먹고자고놀고 했어 걸리거라서 더 꼴뵈기 싫어고
심지어 그전에도 엄마을 언어폭력이좀 있었습니다
가출2번했습니다 엄마가 다시 돌아왔지만
참았습니다 엄마때문에 참았는데
오늘 닥쳐 이 씨발년아 이 한마디 듣고 참아왔던30년 폭팔해서 칼들고 서로욕하고
제가 경찰에신고했습니다
물론 다친사람없고
신고한이유는 진짜 죽여버리것같아서 입니다
그리고 저보고 정신병자년이라고했습니다
지 잘못은 생각안하고
지금은 분리조치되어 현재 이모집에 있어요
내일 엄마랑 이야기해볼 생각입니다
참고로 저희아빠 라는사람은 말안통하고 찌찔한사람이고 입만산놈입니다
이혼절대안하고 혼자안죽는그런 사람입니다
정신상담도 거절하고
뇌경색6개월 재활치료도 안받고 2개월만에
지혼자 판단하에 집으로 왔습니다
진짜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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