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춤을 취미로 시작하기에 너무 늦었을까요?
제가 올해 20대 후반인데 춤을 한 번도 배워본 적이 없거든요... 춤에 대한 로망은 항상 있었지만 막상 시작하려니 너무 늦은 건 아닐까 걱정이 많이 됩니다... 주변 친구들은 어릴 때부터 춤을 췄던 애들이 많아서 더 그런 것 같아요... 20대 후반에 춤을 취미로 시작하는 게 정말 무모한 도전일까요...? 아니면 지금이라도 용기를 내서 시작해볼 만한 가치가 있을까요...?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춤을 배우는 데 있어서 나이가 정말 큰 걸림돌이 되는지, 그리고 늦게 시작해도 충분히 즐겁게 춤을 출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춤 종류는 아직 정하지 못했지만 스트릿 댄스나 방송 댄스 쪽에 관심이 있습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늦었다고 포기하기엔 너무 아쉬워서요ㅠㅠ...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