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심리상담사 정기훈 입니다.
어떤 질병아냐에 따라 다르지만 정신건강이 육체적 질병에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관련하여 전환장애나 질병불안장애 우울증과 같은 정신질환의 경우 신체증상의 이상(무기력감, 신경하적 이상이 없음에도 특정 신체기능의 이상 등)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질문자님의 가족분의 경우 실제적인 건강악화에사 허ㅣ복되어가는 중이나 정신적으로 목표 달성실패로 인한 좌절과 목표에 대한 상실 여부 등이 무기력감이나 우울감 전체적인 에너지 수준의 저하를 불러오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확한 대답을 해드릴 수는 없으나 병원에서 이상이 없다고 하나 우울감이나 에너지의 저하가 있는 경우일 가능성이 넢아 보이며 목표 상실에 대한 우울감 좌절감 절망감 등의 감정은 자연스럽기에 충분히 받아 들이도록 응원해주고 이야기와 감정을 공유하고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무기력감이나 우울감, 낮은 에너지 수준 등이 장기간 이어지거 정도가 심해진다면 심리상담센터나 정신의학병원 방문을 권장합니다.
단지 옆에 있어주는 것 만으로 힘이 될 수 있고 함께 감정을 공유함으로 마음의 상처가 아물어 갈 수 있습니다. 작성자님도 가족분도 포기하지 마셔서 현제 처한 문제를 극복하시기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