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벽속에서 쥐나 바퀴벌레가 움직이는 소리 듣고 반응하는 경우도 있는데
사람귀로는 잘 안들리는것도 강아지가 다 듣거든요ㅎㅎ
벽 속 배관에서 물 흐르는 소리나 전기 배선의 미세한 소음을 듣고 반응할 수도 있구요
옆집이나 위층의 소리가 벽을 통해 전달되는 걸 듣고 짖을 수도 있답니다
간혹 벽에 비친 그림자나 빛의 움직임을 보고 반응하는 경우도 있는데
특히 밤에는 차량 불빛이 벽에 비칠 수 있죠
스트레스나 불안감 때문에 특정 장소에 집착하는 행동일 수도 있어서
규칙적인 산책과 운동으로 에너지를 발산시켜주는게 좋아요
만약 이런 행동이 갑자기 심해졌다면 수의사 상담을 받아보는게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