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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홀쭉한메추리80

홀쭉한메추리80

회사서 불만 사항 어필할 때 어떻게 하느냐도 중요하나요?

제 상식으론 남에게 안좋은 말을 해도 예를 갖춰서 하는게 맞거든요. 예를 들어 누가 좀 시끄럽게 다리를 떤다거나 말을 너무 빨리 한다, 그럼 최대한 웃거나 아님 정중하게 불만 사항을 말하고 시정해 줄 것을 요청하는데.. 그래서 누가 저 한테도 비슷한 요청을 할때 당연히 예를 갖춰서 아니면 최소한 짜증은 안내면서 말해줬으면 좋겠거든요. 그런데 이런게 너무 많은 것을 바라는 거일까요? 누가 제게 짜증 내듯이 불만 토로해서 그냥 톤을 좀 다운 시켜달라고 했는데 그거 듣고 그 사람이 문제의 논점을 흐리지 말라며 더 화내서.. 이게 잘못된 것일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겁나섬세한엔지니어

    겁나섬세한엔지니어

    아니요, 과한 기대가 아니에요. 요청도 예의 있게 하는 게 기본이에요. 톤을 낮춰 달란 말은 정당했고, 상대가 감정적으로 반응한 거예요.

  • 회사에서 불만을 어필하는 경우 예의 바른 표현이 효과적이며 상대가 짜증 내는 건 감정적 대응으로 질문자님 접근이 틀리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직장 문화상 직설적 비판이 흔하나 정중한 요청이 오해를 줄이고 관계를 유지하는데 유리하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