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2000년대에 주로 유행했고 지금도 간간히 보이는 글로, 세잎 클로버의 꽃말이 행복이고 네잎 클로버의 꽃말은 행운이라며 "네잎 클로버가 행운의 상징이지만, 네잎 클로버를 찾으려고 세잎 클로버들을 밟고 다니는 짓은 하지 말자. 세잎 클로버를 밟는 것은 곧 행운을 위해 행복을 짓밟는 것이기 때문이다."는 내용이 돌아다니곤 했다.
그러나 이는 잘못 알려진 것에 가깝다. 클로버는 엄연히 꽃이 피는 식물이기 때문에 잎 수와 관계 없이 꽃말은 '약속, 행운, 평화'이며, 레드 클로버[10]에 '행복, 약속, 너와 함께, 나를 생각해 주오'라는 꽃말이 붙어 있다.
공식적으로 행복이라는 꽃말이 붙어있는 꽃은 노란색 민들레로 클로버와는 그다지 관계가 없으며 전하고자 하는 내용을 위해 꽃말을 강제로 끼워 맞춘 셈이다. 클로버가 자라는 곳에는 민들레도 같이 잘 자라고 네잎클로버를 찾다보면 알게 모르게 민들레를 밟게 되니 어떻게 보면 맞는 말일지도 모른다
출처 : 나무위키
결론은 꽃말이 행운이라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