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체질적인 차이가 크다고 봅니다.
그래도 이건 건강상 문제가 되지 않아요 사람마다 땀샘의 수나 활성도가 다르기 때문에
그래도 건강상이유로 땀이 적게날수도 있는게 갑상선 기능저하증이나 자율신경계 이상 당뇨병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죠..
또 평소 수분 섭취가 부족하거나 일부 약물을 복용할 때도 땀이 덜나는데
특히 항히스타민제나 고혈압약 우울증약 등이 땀 분비를 줄일 수 있답니다.
최근에 땀이 잘 안나심 검사를 받아보시는 게 좋을 것 같구요
하지만 예전부터 계속 그랬다면 대부분은 체질적인 차이일 가능성이 높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