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밥먹듯이 입에 거짓말을 달고 사는사람과 어떻게 살아야할지
20년을 거짓말을 입에 밥먹듯이 달고 삽니다. 바로 1분도 안돼서 탄로날 거짓말도 아무렇지않게 거짓말합니다. 아무리 말해도 변화가 없습니다. 이야기를 하면 듣는척도 안하고 눈도 안쳐다보고 알았어. 의미없는 대답. 어어. 왜그랬어? 물어도. 어 .응. 그렇게 하고 인터넷만 하는데. 그냥 벽에다 대고 이야기하면 차라리 벽은 거짓말이라도 안하지. 정말 홧병나서 등도 아프고 온몸 뼈마디가 다 아픈데. 거짓말 입에 달고 아무의식없이 사는 사람하고 계속 살아야할지 고민입니다.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