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다른 부서로 옮기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혹여 이직이 쉽지 않다면 일단은 견디시면서 때를 기다리는 것이 현명해 보입니다.
가스라이팅을 당할 정도로 상사의 모진 언행은 사실 견디기가힘듭니다. 다른 직원들도 못 버티고 나가는 것을 보면 상습적이고 다분히 악의적인 상사의 언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말이나 평일 퇴근 이후에 충분히를 넘는 힐링 시간을 가지시길 권해 드립니다. 피할 수 없다면 이를 버틸 강인한 마음을 가져야 겠죠.
너무나 힘든 상황을 그저 버티라는 말 밖에 해 드릴 수 없어 죄송합니다. 다만 질량 보존의 법칙이라고 어딜 가도 그런 사람은 꼭 있으니 조금이나마 위안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사람이 가장 무섭습니다. 그리고 직장은 일이란 고되어도 배워가면 되지만 사람 관계가 제일 힘듭니다.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어머니와 속 이야기를 하며 다친 마음을 위로해 보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