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드림쿼커입니다.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가 마음 상하는 말만하고
나에게 대하는 태도가 깔보는 듯하니
참 마음이 속상하실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라면 본인 인생이 더욱 집중할 것 같습니다.
친구에게 계속 신경쓰면 쓸수록 본인을 더 마음적으로 괴롭힐 수 있습니다. 잡으려고 하면 더 안잡히는 것이 사람 마음이거든요.
내가 콘트롤 할수 있는 것은 친구의 태도나 마음이 아닌
본인의 마음가짐과 태도 입니다.
친구 앞에서 당당하시고 본인을 더욱 사랑하시게 되면
그 친구도 본인을 함부로 대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본인에게 신경쓰시고 남는 시간에 친구에게 가끔 연락을 하던가 만남을 이어가세요.
그 사이에 친구도 연락을 지속하려는 모습이 보이고 친구가 뭔가를 스스로 깨닫고 태도를 변화하려 한다면 오래갈 친구가 될 겁니다.
그리고 초중교 친구는 교실에서 함께 시간과 추억을 공유함에따라 이어진 친구일 뿐 앞으로 살아갈 인생에서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을지 진정한 신뢰관계를 맺을 수 있을지는 알 수 없습니다.
앞으로 살아가면서 좋은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될것입니다. 학창시절의 친구에 얽매이지 마시고, 앞으로 좋은 사람들을 보게 되었을때 그 사람들을 알아볼 수 있는 눈을 가지시길 바랍니다.